

20일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은 개인 계정에 "얘 설마 우는 거니"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반 고흐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고 있는 허윤진의 뒷모습이 담겼다. 허윤진은 작품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김채원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오열 중인 허윤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김채원은 당황하며 "미치겠다"는 글을 적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16일부터 유럽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영국 런던에서 시작해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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