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반려묘의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배다해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울 애기 다신 볼 수 없는 두 눈 동그란 모습"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다해의 반려묘 '나타샤'가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엎드려 있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각막을 지키려고 두 병원이 힘을 합쳐 애썼지만 오늘 결국 출혈 엔딩. 나머지 한쪽은 잘 지켜보자!!"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다해의 반려묘가 한쪽 눈만 뜨고 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다해는 지난 18일 "각막 보호를 위해 눈 꿰매놓은 나타샤. 오른쪽 마비가 살짝 와서 마취도 안 하고 꿰맴. 너무 짠한 내 늙은 아기 많이 사랑해"라고 알렸다.
한편 배다해는 2021년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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