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주지훈과 세번째 호흡을 맞춘 가운데 '망한 사랑' 케미를 자랑했다.
2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신민아의 출연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신민아는 인사를 시작하자마자 디즈니+ '재혼 황후' 홍보를 시작했다. 신민아는 "벌써 그 이야기를 벌써 하냐"는 말에 "아무래도 큰 작품이다 보니까"라고 웃었다.
유재석은 "황제로 나오는 주지훈씨와는 세 번째 호흡하는 작품이더라"라고 하자 신민아는 "퍼컬(퍼스널컬러)이 망사(망한 사랑)이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마왕'에서 새드엔딩을 맞았고 '키친'과 '재혼 황후'에서는 불륜 연기를 펼쳤다.

데뷔 후 29년차인 신민아는 이날 김우빈에게 집에서 가장 자주 하는 말을 묻는 질문에 "택배왔다, 는 말을 자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