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명(32)이 선배 이병헌(56) 품으로 향할까.
27일 오후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공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기기로 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최근 공명과 미팅을 한 건 맞지만, (전속계약) 확정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을 필두로 김고은, 박보영, 박진영(갓세븐), 이지아, 이희준,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정호연 등 다수의 톱배우들이 속한 매니지먼트로 유명하다.
공명의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만료설은 앞서 8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공명은 오는 12월 11일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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