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
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됐다.
故최불암은 어젯밤 입원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났다.
60여 년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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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최불암이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나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박술녀 한복디자이너는 1년 전부터 고인의 수의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빈소를 조문했다. 고인의 장례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뜻을 기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