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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이보미, '예비 프로 골퍼' 딸 D라인 뽐내며 "사랑해요"[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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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보미 개인계정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이완의 아내인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은 가운데 D라인을 자랑했다.

이완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골프 대회 참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어제 열린 혼마 골프 인비테이셔널. 추운 날씨였지만 소중한 고객분들과 함께하며 하루 종일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반갑게 인사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추위도 잊을 만큼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오래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살짝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이보미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사랑해요"라는 멘트로 감사를 표했다.

앞서 지난 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완의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 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딸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결혼한 이완과 이보미 부부는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이보미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기쁜 마음을 전하며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이보미
/사진=이보미

한편 이완은 김태희의 동생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아내 이보미는 프로 골퍼다.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019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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