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주혁이 진해진 쌍꺼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데일리 패션 뉴스' 공식 SNS에는 'POV: 남주혁이랑 눈싸움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주혁 얼굴 감상회 시작합니다", "TRY NOT TO BLUSH CHALLENGE 눈싸움은 졌는데 기분은 좋음"이란 글이 더해졌다.
영상 속 남주혁은 한 행사장에서 두 눈을 부릅뜨고 시청자와 함께 하는 '가상 눈싸움'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훈훈한 미소와 함께 챌린지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남주혁은 과거에 비해 진해진 쌍꺼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주혁은 데뷔 초부터 무꺼풀에 순한 눈매를 보여왔지만 최근 사뭇 달라진 눈매로 성형 의혹을 불렀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남주혁의 쌍꺼풀은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의 경우처럼 남주혁도 쌍꺼풀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변모하는 중이었다.
한편 남주혁은 2027년 디즈니+ 드라마 '코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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