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가수 리센느(RESCENE)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리센느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수록곡인 '백화요란(Inside Out)'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리센느가 미니앨범을 내놓는 것은 지난해 11월 25일 발매한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약 1년 만이다. 지난 7월 8일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이후로는 약 4개월 만이다.
이번 미니 4집 'PULSE' 앨범에는 타이틀곡 '위드(With)'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등 5곡이 수록됐다.
'PULSE'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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