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 송라이터 에릭남이 '컬투쇼'에 출격한다.
에릭남은 11월 4일 오후 3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스페셜 DJ 황치열과 간판 코너 '중간만 가자'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며, 에릭남은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곡 'Psycho' 라이브 무대와 앨범 작업 과정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에릭남은 지난 10월 약 3년 만에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Psycho'를 비롯해 선공개곡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 등 총 9트랙이 담겼으며, 에릭남은 전곡의 작사·작곡 작업에 참여했다.
앞서 에릭남은 미국 피콕 채널 예능 프로그램 '더 트레이터스' 시즌4에서 최종 3위에 올랐고, NBC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21 게스트 출연과 '2026 MTV VMA' 참석, 영화 '케이팝: 더 데뷔' 캐스팅 등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에릭남은 정규 4집 발매를 기념해 11월 8일까지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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