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놀씨어터 합정에서 진행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싱글 ‘TiNG TiNG’은 언차일드의 다채로운 개성과 거침없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으로,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를 넘어 더욱 막강해진 ‘독개구리맛’과 비범한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2026.11.05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놀씨어터 합정에서 진행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싱글 ‘TiNG TiNG’은 언차일드의 다채로운 개성과 거침없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으로,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를 넘어 더욱 막강해진 ‘독개구리맛’과 비범한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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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언차일드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놀씨어터 합정에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언차일드는 이번 앨범에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를 넘어 더욱 막강해진 독개구리맛과 비범한 상상력을 담았다. 멤버들은 쇼케이스 현장에서 상큼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개성과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