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산후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한다감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산후 다이어트 시작 합니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한다감은 "저 드디어 움직입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살살 달래며 무리 하지 않는 선에서 컨디션 조절 중점으로 신경 썼더니 근육량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이제 주원이도 지구별에 나왔으니 저도 다시 몸을 만들어야겠죠"라며 "사실 다시 시작하려니 기초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힘도 떨어졌고 몸이 예전같지 않아요. 그리고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그래도 다시 맘 먹고 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 나가보려 합니다. 몸에 좋은거 먹고(단백질위주식단+쉐이크+단백질바) 다시 만들어 볼께요!"라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실일까요? 같이 시작해봐요. 일단 흉곽 줄이기.로 스타트"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한다감은 올해 초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9월 22일 47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했다. 한다감은 출산 한달여 만에 산후 다이어트에 나서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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