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런던에서 미술관 데이트를 즐긴 가운데, 이정은을 만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6일 공효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영국 런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미술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의 사진을 다정하게 올린 공효진은 이후 이정은과 트라팔가 광장에서 만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영화 '경주기행' 해외 영화제 참석차 런던으로 간 가운데 공효진은 남편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영화 속 '엄마' 이정은을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 MBC '유부녀 킬러' 종영 후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휴식을 위해 떠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