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 행복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증을 자랑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톱스타의 모습을 내려놓고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완주증을 자랑하고 있다. 메이크업 없이도 행복이 가득한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인다.

올해 바쁜 활동을 끝내고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 공효진은 이후 남편 케빈오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행복을 인증했다.

공효진은 10살 연하인 케빈오와 결혼 한 이후 더욱 여유를 찾고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 MBC '유부녀 킬러' 종영 후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휴식을 위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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