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의 수영장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31일 "짝사랑이 시작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영상 속 이시영은 두 자녀와 함께 루나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해 여행을 떠났다.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이시영은 수영복을 입고 루나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띄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딸 루나를 출산한 이시영은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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