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사위와의 특별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철은 사위와 처음 만났을 당시 함께 목욕탕에 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승철은 약 40일 전 태어난 손자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키가 작은 편이라며 벌써부터 팔다리가 긴 손자가 자신의 한을 풀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이승철의 사위에 대해 "인물이 좋아서 아이가 엄청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위의 키가 188cm에 달하고 팔다리도 마네킹보다 길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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