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이하이는 31일 "KAI 무료 공개함 808HI 유튜브로 나도 모니터하러 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하이는 도끼와의 투샷을 비롯해 여러 데이트를 즐겼음을 인증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이하이와 도끼는 지난 3월 힙합·알앤비 기반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공동으로 설립한 후 듀엣곡을 발표했다.
1996년생인 이하이는 올해 30세로 1990년생인 도끼와 6살 차이다.
최근에는 도끼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슈퍼 콘서트: 스페셜' 무대에서 이하이의 손을 잡고 무릎을 꿇은 채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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