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돌을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이혼 후 자녀를 임신, 출산한 이시영의 곁에 남편은 없었지만 든든한 아들이 턱시도를 입고 곁을 지켰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루나 양의 돌잔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딸을 안고 옆에는 턱시도 입은 아들과 함께 사람들 앞에 서서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시영은 "루나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쁘게 잘 키울게요"라고 감격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남편과 이혼 후,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생성된 배아를 이식해 임신, 출산까지 했기에 건강하게 자란 딸을 안고 돌잔치 하는 모습이 더욱 감격스럽게 느껴진다. 아빠는 없지만 든든한 오빠가 지켜주고 있는 이시영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지인들이 공개한 돌잔치 사진에는 안심 스테이크까지 풀코스로 차린 고급스러운 요리와, 고급 샴페인 등이 담겨 있어서 눈길을 끈다.
럭셔리한 행사장을 가득 채운 풍선과 꽃 장식 등 화려한 돌잔치 현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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