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첫 돌을 기념해 가족이 모두 해외여행을 떠나 즐겼다.
이시영은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그리고 둘째 딸과 처음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풀빌라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물개처럼 물을 떠나지 않는 아들은 물론, 풀빌라에서 수영이 처음인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행복함을 드러냈다. 특히 케첩모양 수영복을 입은 딸의 사진을 올리며 이시영은 "내 마지막 사랑"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혼 후 시험관 시술로 배아를 이식해서 가진 딸이기에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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