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일정에 불참한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셔누가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셔누는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 일부 일정에 불참한다"라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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