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최근 남사친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탈리아 전역을 여행중인 모습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탈리에서 찍은 여행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황정음은 이탈리아 피렌체부터 나폴리까지 전역을 여행 중인 모습이다.
황정음은 여행 중 기쁜 마음을 전하며 "진짜 인생은 40살 부터"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 황정음은 휴대폰 사진으로 두 아들의 사진을 받아보며 휴대폰 육아를 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보고 싶은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남성과 단둘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해당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남친인가요?"라는 댓글이 쏟아지자 황정음은 "남사친 수니리"라고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
남사친과 다정한 사진 공개 후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황정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지난해 5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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