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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강희, MZ라 해도 믿겠어..세월 혼자 피해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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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강희 SNS
/사진=최강희 SNS

배우 최강희가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삼.으로 셀카 찍어달래. 찍은 김에 올리고. 요새 머리 긴 거 ㅋㅋ 잘 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가락 세 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커다란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최강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9월 연극 '클로저'를 통해 약 5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현재 사진작가 안나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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