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3개월 전에 받은 문자 메시지에 답하지 않아 항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박민영은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을 통해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영상에서 "저는 카톡을 잘 안 본다"라며 "스태프 친구들이 얼마 전에 또 항의했다. '8월에 보냈는데 왜 아직 답장 안 하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핸드폰에 미쳐있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촬영할 때는 차에 놓고 내리고 필요할 때만 보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박민영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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