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데뷔 첫 개인 사진전을 연다.
에릭은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CCCS 2층)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한 첫 공식 전시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라는 슬로건 아래 무대와는 또 다른 자신만의 밝은 에너지와 감각을 사진 속에 담았다.
전시 공간에서는 에릭의 진솔한 시선과 일상, 팬들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5종과 인터뷰 영상에 이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에릭만의 따뜻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더보이즈 막내 멤버인 에릭은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주목받았다. 팀 앨범의 랩 메이킹과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쌓았으며, 라디오 DJ 진행을 통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에릭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과 중화권 3개 도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이번 사진전과 팬미팅을 잇는 프로젝트 '더비 페스타'(The Baby Pink Code: THE B Festa by ERIC)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에릭은 사진전을 마치고 11월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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