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행복한 가족 여행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리호네 덕분에 고성도 다녀오고. 언니 형부 리호 너무 고마워요. 근데 리호는 삼촌만 너무 좋대요 그래도 이모는 리호 엄청 좋아해"라며 고성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언니, 형부 그리고 조카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모습.
지난 2020년 결혼해 6년차 부부인 전진 류이서는 간절한 2세 바람을 드러낸 바 있고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류이서는 지난달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지 7주차에 유산했다고 알려 많은 위로를 받았다.

특히 전진은 최근 아내 류이서와의 커플 사진에서 더욱 편안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아픔을 겪은 뒤에도 씩씩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표현하는 부부의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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