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축하해 준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다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분홍색과 보라색 꽃으로 꾸며진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다감은 "우리 주원이 지구별에 온 걸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하게 해줘서 고마워"라고 밝혔다.
이어 "매일 내가 몰랐던 기쁨과 감사를 느끼고 또 감사하는 중"이라며 "사람과 사람의 마음은 중요한 순간에 교감하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22일 아들 주원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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