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본명 차미영)이 결혼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함께 파리로 떠난 모습이 포착됐다.
8일 하정우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에펠이"라는 글과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파리에 떠나 여러 현장 사진을 올렸던 하정우가 직접 파리의 랜드마크를 인증했다.
같은 날 차정원도 자신의 개인계정에 파리에서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파리에서 지인을 만난 차정원은 지인이 직접 올린 리그램해서 올렸다. 지인이 "파리에서 이렇게 만나다니요!"하고 놀라움을 표하자 차정원은 "내 말이!"라고 놀라움을 전한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재 하정우와 차정원이 미리 신혼여행을 떠난 것은 아닌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앞서 하정우는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결혼을 앞두고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내달 13일 결혼한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 사람들'에서 전두환 역할을 맡아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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