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이 채널(29일)] MBC '거침없이 하이킥!'외

이현수 인턴기자 / 입력 : 2007.0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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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MBC 오후 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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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차입'. 트리소카와 핏삿 봇따이를 비롯한 캄보디아 6명의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이 말은 구순구개열을 비하하는 언청이라는 뜻이다. 제대로 된 의료 시설이 없어 치료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장애인으로 살아가던 이 6명의 아이들에게 드디어 기적의 빛이 찾아왔다. 한 복지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된 것이다. 하지만 낯선 외국인에게 수술을 맡기는 것이 두려운 아이들의 가족은 선뜻 응하지 못한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아이들과 엄마들을 태운 비행기가 드디어 도착했다.

태어난 곳을 처음 떠나보는 이들에게 한국은 두렵고 낯설기만 하다. 떠나기 전 캄보디아 공항에서 노숙하다시피 한 트리소카는 감기에 걸리고 마는데..


열이 내리지 않으면 수술이 힘든 상황이다. 부모님도 없이 혼자 먼 길을 온 트리소카를 만난다.

'거침없이 하이킥!' (MBC 오후 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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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은 문희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려는 해미가 못마땅해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하시라며 짜증을 낸다. 오늘도 여전히 두 사람의 신경전이 계속된다. 그러던 중, 민용은 신지가 자기 때문에 극단에서 해고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누군가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던 이형사가 깨어났다. 하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며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이형사. 알고 보니 이형사는 기억이 10초 이상 지속되지 않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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