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피겨드라마 '트리플' 코치 역 캐스팅

길혜성 기자 / 입력 : 2009.03.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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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하나가 MBC 드라마 '트리플'에 피겨 스케이팅 코치 역으로 합류한다.

6일 이하나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 측에 따르면 이하나는 국내 최초 피겨 스케이트 드라마인 MBC 새 수목드라마 '트리플'(이정아 극본ㆍ이윤정 연출)에 피겨 스케이트 코치 이수인 역으로 나서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이하나는 이미 '트리플' 캐스팅이 확정된 이정재 윤계상 민효린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하나가 이번 작품에서 연기할 이수인은 평소에는 밝고 웃음이 많지만, 일에서 있어서만큼은 엄격한 세계선수권대회 1위 출신의 피겨 스케이트 코치이다.

'트리플' 은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낼 드라마로, 오는 6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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