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팬, '슈주 4집 대박' 기원 LED전광판 홍보

김지연 기자 / 입력 : 2010.05.06 14:35
  • 글자크기조절
image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대박 기원을 위해 해외 팬들이 국내에서 이색 이벤트를 펼쳐 화제다.

슈퍼주니어의 컴백 소식을 들은 대만 팬들은 지난 5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한 백화점 외부 대형 LED 전광판에 중국어로 '今年五月! SJ 4輯大發!(올해 5월! 슈퍼주니어 4집 대박!)'이라는 문구를 띄우는 깜짝 홍보 이벤트를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 동해는 이벤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광판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이특은 이벤트 사진과 함께 감사 멘트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대만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팬들의 정성과 사랑에 정말 놀랐고 감동받았다. 팬들의 기대에 더욱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는 슈퍼주니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 정규 4집은 오는 13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