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이외수 선생님 존경해 직접 찾아갔다"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0.06.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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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배우 구혜선이 소설가 이외수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구혜선이 연출한 영화 '요술' 시사회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된 인터뷰에서는 소설가 이외수가 트위터에 구혜선에 대한 극찬의 글을 남긴 것이 화제가 됐다.

앞서 16일 이외수는 트위터를 통해 "구혜선의 진실과 재능을 믿는다"며 '요술'을 강력 추천한 바 있다.

이에 구혜선은 "존경하는 분이라 한 번 만나 뵈러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달 미니홈피를 통해 감성마을에 거주하는 이외수를 방문한 사실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의 장편 데뷔작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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