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도 '엄친아'였네~ ! 부친은 現重 상무

현대중공업 소식지 "오의종 상무 장남"

김겨울 기자 / 입력 : 2010.09.03 08:40
  • 글자크기조절
image
오상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MBC 아나운서가 진정한 '엄친아'로 등극했다.


최근 현대중공업이 펴낸 사내 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자사의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이다.

이로써 오상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단정한 외모와 말투 뿐 아니라, 아버지까지 대기업 임원으로 알려지면서 진정한 '엄친아'로 자리매김했다.

오 아나운서는 2005년 MBC에 입사, 이듬해 자사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 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훈남 아나운서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지에 따르면 자사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가 SBS '이웃집 웬수'에 한채아다. 2006년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드라마 '스타일'에서 얼굴을 알렸고 최근에는 주말극 '이웃집 웬수'에서 연기력을 뽐내며 광고계의 불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