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빅토리아 부부, 100일 만에 신혼살림 '시작'

임창수 기자 / 입력 : 2010.11.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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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쿤토리아 부부가 결혼 100일 만에 드디어 신혼집에 입주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는 가상부부 생활 100일을 맞아 신혼집에 입주하게 된 닉쿤, 빅토리아 부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인기그룹의 외국인 멤버로 구성된 이들 부부는 외국인 렌트 하우스에 입주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입주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빅토리아는 예쁜 식기와 주방기구 등을 마련할 꿈에 부풀며 신혼의 꿈에 한껏 부푼 모습이었다.

닉쿤 또한 "이제 신혼살림을 시작했으니 요리도 배워야겠다"며 앞으로의 가상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우결'에서는 쿤토리아 부부의 신혼집 입주 외에도 일본 여행을 떠난 용서부부와 1주년 맞이 기념 만찬을 가진 아담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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