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혜성, 내년 2월 현역입대 "남자답게 가겠다"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0.11.23 09:50
  • 글자크기조절
image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김혜성이 내년 2월 입대, 현역으로 복무한다.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정확한 입대 일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 2월 입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23살인 김혜성은 대한민국 남아로서 입대를 더 이상 미루지 않고 군대에 다녀온 뒤 연기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2005년 영화 '제니, 주노'로 데뷔한 김혜성은 '폭력써클' '소년, 소년을 만나다' 등 영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소년소녀 가요백서' MC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영화 '포화 속으로'와 '글러브'에 출연하면서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최근 '글러브' 촬영을 마친 김혜성은 입대 전 출연할 수 있는 작품이 있으면 마지막까지 연기활동을 하다가 갈 생각이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