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관 "'G카페' 표절시비..주영훈에 따졌더니"

김영진 인턴기자 / 입력 : 2012.06.27 00:55 / 조회 : 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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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 2TV '승승장구'


그룹 소방차 정원관이 표절 시비가 일었던 히트곡 'G카페'에 대해 언급했다.

정원관은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우리는 1위를 한 번도 못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정원관은 "유일한 1위 후보곡이 'G카페'였다"며 "작곡가가 주영훈이었는데 1위 후보에 올랐지만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주영훈을 한강으로 불러서 따졌다"며 "하지만 주영훈은 절대 표절이 아니었다며 억울해하더라"라며 당시 표절 시비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서는 소방차 멤버 정원관 김태형 이상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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