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셋째임신 공개 "남자로서 자신감 상승"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6.29 00:00 / 조회 : 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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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기야'


방송인 김성주가 셋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아내가 임신 7주차"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성주는 "매주 토요일 '자기야' 녹화가 끝나고 아내와의 사이가 더 깊어져서 사이가 돈독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4년간 피임을 안했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자신감이 하락했다"라며 "그러던 중 아내의 셋째 소식에 남자로서 아직 살아있음을 재확인했다. 정말 기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팽현숙은 "나는 임신할 수 있어도 씨가 없어서 못한다"라며 "최양락 때문"라며 폭탄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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