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김보경·'위탄' 셰인, 듀엣 콘서트 연다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2.07.02 14:07 / 조회 : 2875
  • 글자크기조절
image
김보경(왼쪽)과 셰인


'슈퍼스타K'와 '위대한 탄생'이 낳은 두 가수가 공연에서 뭉쳤다.

엠넷 '슈퍼스타K2'를 통해 정식 가수가 된 김보경과 MBC '위대한 탄생'의 스타 셰인은 오는 25일 오후8시 서울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둘의 프로젝트 앨범 '707' 발매기념 콘서트를 연다.

현재 소니뮤직 소속인 두 사람은 지난 달 26일 듀엣 앨범을 발표, 이색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내게 무슨 짓을 한거야'는 히트 작곡가 배진렬의 곡으로, 이별 후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 노래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김보경과 셰인 특유의 음악색이 조화를 이룬 곡들로 배치됐다. 귀여운 로커로 변신한 김보경과 브리티쉬 팝 분위기의 셰인의 음색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뤘단 평이다.

김보경 측은 2일 스타뉴스에 "각자 솔로 활동에 전념해온 김보경과 셰인이 이번 공연에서 각자의 음악 색깔은 물론 자유롭고 기분 좋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