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亞대표 루이비통 행사참석 '보석같네'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7.04 15:09 / 조회 : 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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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루이비통>


배우 이영애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루이비통 코리아는 4일 "이영애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첫 번째 하이 주얼리 스토어 오픈 행사에 아시아 퍼시픽 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히며 행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네이비 컬러의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행사장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빛나는 피부와 우아하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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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이영애는 죠르디 콘스탄스, 이브 카르셀 등 루이비통 경영진과 함께 포즈를 취해 아시아 대표 스타임을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애 외에도 헐리우드 스타 커스틴 던스트,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 프랑스 배우 카트린느 드뇌브, 모나코 차기 왕비 샤를렌 위트스톡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11년 아들과 딸 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돌잔치 사진을 통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언론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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