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아·양현석·박진영, 오늘(4일) 강남 전격 회동..왜

SBS 'K팝스타2' 포스터 촬영..대장정 시작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7.04 17:06 / 조회 : 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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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보아 양현석(왼쪽부터) ⓒ스타뉴스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2달 남짓 만에 전격 재회한다.

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이 스타뉴스에 밝힌 바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 JYP엔터테인먼트의 리더 박진영, SM엔터테인먼트의 아시아의 별 보아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사진 스튜디오에 만남을 갖는다.

바쁘디 바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유는 오는 11월 첫 방송을 계획하고 있는 SBS 'K팝스타2'의 포스터 촬영을 위해서다.

양현석 박진영 보아 등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올 4월 말까지 방영된 'K팝스타' 시즌1에 3인의 심사위원을 참여, 때론 냉정하게 때론 따뜻하게 참가자들을 대해 프로그램이 성공하는 데 톡톡히 한 몫 했다.

이들 3명은 팬들의 성원과 바람 속에 'K팝스타2'에도 심사위원으로 나서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마침내 'K팝스타' 시즌1이 끝난 이후 처음으로 이날 3명 모두 재회하게 됐다. 2달 남짓 만에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셈이다.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K팝스타2' 포스터 촬영 소식은 벌써부터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K팝스타'가 본격적으로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음을 알리는 상징적 사안이기 때문이다.

한편 'K팝스타2' 역시 시즌1에 이어 박성훈 PD가 연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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