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11살 연상男 열애? 소속사 "친구" 부인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7.05 14:21 / 조회 : 2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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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오이 유우 ⓒ이명근 기자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11살 연상인 스즈키 코스케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5일 일본 언론 스포츠 호치는 배우 아오이 유우(26)와 스즈키 코스케(37)가 진지하게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는 지난 해 12월 연극 '그 여동생'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극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난 해 겨울까지는 친한 동료 관계였지만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른 지인은 "아오이 유우의 연기력에 반해 스즈키가 적극적으로 구애에 나섰고, 아오이 유우도 스즈키의 개성 있는 연기에 끌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함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스포츠 호치는 이미 동료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교제가 잘 알려져 있다고 보도했다.

아오이 유우 소속사는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아오이 유우는 '허니와 클로버' '편지'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다.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스즈키 코스케는 '라이어 게임' '메이의 집사'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한 개성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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