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박태환 수영예선 단독중계..'무도', 2시간 앞당겨 방송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2.07.28 11:08 / 조회 : 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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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중인 박태환 선수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MBC가 2012 런던올림픽 대회 첫 날 박태환 선수의 수영 경기를 예선부터 단독 중계한다.

MBC는 28일과 29일 열리는 수영 남자 400m, 200m 자유형 예선 및 결승 경기를 단독 중계한다.

남자 수영 400m 자유형 예선 경기는 28일 오후 5시 40분 시작되며, 박태환의 경기는 오후 6시 47분께 중계된다. 이후 400m 자유형 결승 경기는 29일 오전 3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이에따라 평소 토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이날 평소보다 2시간 빠른 오후 4시25분부터 전파를 탄다.

박태환의 200m 자유형 예선 경기는 오는 29일 오후 5시 40분부터 방송되며 자유형 준결승은 30일 오전 3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예선은 방송사 합의에 따라 MBC가 단독중계, 준결승 이후는 MBC와 SBS가 함께 중계에 나서며, KBS는 딜레이 방송한다.

한편 MBC는 박태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트위터 응원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태환 선수 경기 기간(7/28~31, 8/3~5)동안 트위터에 응원 메시지와 함께 '해시태그 #박태환'과 'MBC'를 모두 넣어 멘션을 남기면 그 중 2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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