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소시, 파워업 압둘라 댄스 '아이 갓 어 보이'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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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파워풀 댄스로 '아이 갓 어 보이'의 열풍을 이어갔다.

소녀시대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앨범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아날 역시 '일명 '압둘라 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소녀시대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짧은 상의와 멜빵 바지를 조화시킨 가운데 강렬 댄스를 선보였다. 파워풀한 골반 댄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이 갓 어 보이'는 한 곡 안에 레트로, 어반 장르의 요소가 섞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여자들의 수다'를 메인 테마로 일상생활 속에서 여자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재밌게 담아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외에 인피니트H 써니힐 헬로비너스 투빅 주니엘 이고밤 이연아 제아 백지영 정형동&박명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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