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수근 "최강창민은 탁구 약간 멍청이"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4.23 23:57 / 조회 : 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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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쳐=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개그맨 이수근이 최강창민에게 "탁구 약간 멍청이"라고 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개그맨 강호동, 이수근, 박성호,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배우 조달환과 함께 배우 정은표,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합류했다.

이날 강호동은 김재경에게 직접 연락을 해 출연의사를 밝힌 이유를 물었다. 이에 김재경은 "일단 음반 활동이 끝나면서 갑자기 한가해졌다"며 "생각해 보니까 멤버 구성이 너무 칙칙하다. 홍일점도 하고 응원도 하고 운동도 배우고 싶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입단 테스트 상대로 최강창민이 지목되자 김재경은 "잘 하실 것 같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수근은 "최강창민은 탁약멍이다. 탁구 약간 멍청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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