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바로, 흥정용 폭풍애교..현지인도 '광대승천'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9 22:42 / 조회 : 94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꽃보다 청춘' 흥정을 위한 바로의 폭풍 애교에 현지인이 호감을 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바로와 유연석, 손호준이 블루라군으로 향하던 도중 모자를 사기 위해 가게에 들른 모습이 방영됐다.

바로는 높은 가격을 부르는 가게 주인에게 애교, 말 바꾸기, 땡깡 부리기 등 갖은 방법을 써 가며 가격을 깎기 위해 노력했다.

바로의 귀여운 모습에 가게 주인은 함박웃음을 지었고, 이어 바로가 하는 모든 말마다 웃으며 호감을 표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