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핫샷 측 "부상 경미..스케줄 예정대로 소화"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4.12.07 10:18 / 조회 :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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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사진제공=케이오사운드


지난 6일 교통사고를 당한 6인조 보이그룹 핫샷(준혁 티모테오 호정 윤산 키드몬스터 성운) 멤버들의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케이오사운드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멤버 전원이 6일 자정에 정밀 검진을 마치고 귀가했다"며 "다행히 타박상 정도의 경미한 부상이라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케이오사운드에 따르면 이들이 탑승한 카니발 차량은 지난 6일 오후 6시20분께 서울 강변북로 가양대교 북단 지점에서 달려오는 차량에 후미를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멤버들은 예정된 팬 사인회 일정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백병원에서 정밀 검진 및 치료를 받았다. 검진 결과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에 7일 오후 7시 인천 신세계백화점 5층 키즈홀에서 열리는 팬 사인회에도 예정대로 참석한다.

케이오사운드 관계자는 "멤버들 모두 부상이 크지 않지만 당분간 통원치료를 병행하며 스케줄을 소화할 것"이라며 "턱 부위에 통증을 느꼈던 호정도 다행히 크게 염려할 정도는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핫샷은 지난 10월 말 데뷔 싱글 '테이크 어 샷'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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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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