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타일포유' 김희철 "하니 멜빵바지 모조리 없애겠다"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5.03.25 15:02 / 조회 : 115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김창현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EXID 하니의 털털함에 대해 말했다.

김희철은 2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KBS 2TV '어 스타일 포유' 제작발표회에서 "하니는 저보다 더 털털하고 남자답다"고 밝혔다.

이날 하니는 "평소 멜빵바지를 자주 입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하니씨네 가서 멜빵바지는 모조리 없애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니는 시원한 웃음과 털털한 행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이에 대해 "이게 제 모습인데 조금 생소해서 안 좋게 보실 수도 있다. 계속 보여드리다보면 익숙해지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하니씨는 저보다 더 털털하고, 저보다 더 남자답다"고 거들었다.

'어 스타일 포유'는 패션, 뷰티, 스타일링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 오는 4월 5일 첫 방송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