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에 "네 사랑 쓰레기 될것"

오누리 인턴기자 / 입력 : 2015.08.29 22:15 / 조회 :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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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애인 있어요' 방송화면 캡쳐


'애인 있어요' 김현주가 박한별이 지진희와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 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제작 아이윌미디어) 3회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 단 둘이 갇힌 최진언(지진희 분)과 강설리(박한별 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먼저 강설리는 최진언의 손을 잡고 "기회는 잡고 보라고 했잖아요 선배가"라고 말한 뒤 최진언에 키스했다. 하지만 이 장면을 CCTV로 도해강(김현주 분)이 지켜보고 있었다.

이에 도해강은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렸고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자리를 뜨려는 강설리에 "같이 가 강설리"라며 막았다.

식당에 함께 간 강설리에 도해강은 "고장난 엘레베이터에서 단 둘이 했어 고백?"이라고 물었고 강설리는 "네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설리가 "거절당했어요 단박에"라고 말했다.

화가 난 도해강은 "거절? 더 가면 너도 네 사랑도 쓰레기 돼"라며 최진언과의 관계를 정리할 것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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