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벌레 앞 작아지는 멤버들..'소심'

홍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8.29 23:48 / 조회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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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쳐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벌레 앞에 한 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이하 '인간의조건') 15회에서는 윤종신, 조정치, 최현석, 정태호, 박성광이 김장 대비 배추를 심기 위해 배추 모종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멤버들에게 "배추도 벌레가 살벌하대"라며 겁을 주기 시작했고, 이에 멤버들은 벌레 앞에서 작아지는 농부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이번에는 벌레 박멸을 고려해보자"며 겁먹은 마음을 다잡았지만 과거 벌레가 넘치던 때를 회상하며 울적한 모습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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