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트럭' 유재환, 이경규에 "이예림과 교제 허락해달라"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3.02 10:52 /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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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 E&M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 유재환이 이경규에게 이예림과 교제를 허락해달라고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O tvN과 '예림이네 만물트럭' 3화에서는 이예림과 유재환이 더욱 가까워지자 이경규가 한층 날카로운 경계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환은 "둘이 촬영 없을 때도 전화통화도 하고 만나서 술도 마시냐"는 이경규의 물음에 "메시지도 주고받고 만나서 술 한잔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이예림이 이경규에게 "아빠는 내가 좋아하기만 하면 누구든 상관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경규는 "유재환은 안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환은 한발 더 나아가 이경규에게 '장인어른'이라는 호칭을 쓰기도 하고 "예림이와의 교제를 허락해 주십시오"라며 이예림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이예림 역시 "재환 오빠가 내가 만나본 사람 중에 가장 예의 바르고 어른들에게 깍듯하게 대한다. 그런 점에서 아빠가 좋아할 것 같은데 아빠의 진짜 속마음을 잘 모르겠다"며 유재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과연 이예림과 유재환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풋풋한 러브라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2일 오후 4시와 오후 11시에 각각 O tvN과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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