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문동 4총사가 드디어 빅토리아 폭포를 마주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만난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명의 청춘들은 3000km가 넘는 긴 여정 끝에 빅토리아 폭포에 도착했다. 드디어 아프리카에 온 목적인 빅토리아 폭포를 본 청춘들은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며 멍하니 감상에 빠졌다.
안재홍은 "충격적이었다. 압도적이었다"며, 박보검은 "이거 하나 보려고 8일을 보냈는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것, 힘들었던 것 모두가 날아갔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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