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비범, 1위 공약 "BBC에게 꿀 먹여 줄 것"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04.11 11:31 / 조회 : 1257
  • 글자크기조절
image
블락비 비범


그룹 블락비 멤버 비범이 미니앨범 발매 후 이색적인 1위 공약을 했다.

11일 오전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블락비 비범이 이색적인 1위 공약을 내놓았다. 바로 팬클럽 BBC에게 꿀을 나눠주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비범은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리드 싱글 '몇 년 후에' 1위 수상 후 소속사를 통해 "팬들한테 꿀 나눠줄게요"라는 공약을 내걸었다.

비범은 소속사를 통해 "블락비 팬클럽 BBC는 벌이기 때문에 벌인 제가 꿀을 먹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1년 8개월 동안 먹지 못한 꿀, 이번 활동을 통해 모두 퍼드리겠다"고 1위 공약을 내걸었다.

컴백을 기다린 팬들을 위해 꿀을 주겠다는 비범의 공약이 이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락비는 11일 0시 5번째 미니앨범 'Blooming Period'를 공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